차은우는 **200억 원대 탈세 의혹**으로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약 **200억 원 규모의 소득세 추징 통보**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이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 A를 통해 소득을 분산시켜 고율 소득세(최대 45%)를 낮은 법인세율(20%대)로 회피한 혐의로, 국세청이 실체 없는 법인 설립을 의심 중입니다.
차은우는 지난 26일 SNS 사과문을 통해 “납세 의무에 대한 제 자세를 깊이 반성하며, 관계 기관의 최종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”고 밝혔으며, 소속사 판타지오는 “확정·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적 쟁점에 대해 적극 소명할 예정”이라고 입장 밝혔습니다. 현재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해 과세전 적부심사 등 불복 절차를 진행 중으로, 심사 결과에 따라 추징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.
의혹 여파로 금융·패션계가 계약 해지하는 등 손절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, 국방홍보원 유튜브 'KFN 플러스'의 차은우 출연 군 홍보 영상 4편이 비공개 처리됐고, 군 보직 재검토 민원도 제기됐습니다. 모친 법인 A는 사과문 당일 인천 강화군에서 서울 강남 청담동으로 주소 이전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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